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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의 견결한 애국정신 반영한 《조국보위의 노래》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전시가요 《조국보위의 노래》는 조선인민의 투철한 애국심, 조국수호정신이 담겨져있는 노래이다.

가요는 미제가 공화국을 반대하여 침략전쟁을 도발한 해인 1950년에 조선의 유명한 작가 조령출과 작곡가 리면상에 의해 창작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1950.6.25~1953.7.27)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가슴에 끓는 피를 조국보위의 성스러운 싸움에 아낌없이 바쳐 승리를 이룩하였다.

가사에는 조국땅을 사수하는 인민군용사들의 영예와 긍지가 차넘치고있으며 나라의 촌토를 적들에게 결코 내주지 않으려는 그들의 철석같은 의지가 깃들어있다.

또한 정의의 총칼을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의 영원한 부강발전과 민족의 번영을 지켜갈 군인들의 확고한 신념이 맥박치고있다.

선률은 매우 박력있으며 강한 호소성과 뜨거운 열정으로 충만되여있다.

오늘도 가요는 당과 수령, 조국을 굳건히 지켜가는 영웅적조선인민군 군인들과 인민들의 심장의 노래로 힘있게 울려퍼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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