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중국정부는 수년동안 자기 나라의 후원을 받아온 바쉬르를 초청할 권리를 가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국제형사재판소가 집단대학살과 전범죄로 바쉬르에 대한 체포령장을 발급하였지만 중국은 국제형사재판소설립조약의 체약국이 아니라고 그는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