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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대결광란 단죄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체제와 존엄을 중상모독하는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린 리명박괴뢰패당을 규탄하는 28일부 공화국정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인민들은 지금 역적무리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을 금치 못하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자 신영명(남자, 46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괴뢰패당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천추에 용납못할 광기를 부린데 이어 또다시 공화국의 체제와 존엄을 마구 모독한것은 후안무치한자들의 최후발악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은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우리 민족의 철천지원쑤이다.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대결미치광이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감히 선불질을 해온다면 조선로동계급은 무쇠주먹으로 침략자들을 단매에 쳐부시고야 말것이다.

평양제1백화점 로동자 신명옥(녀자, 39살)은 집권 첫시기부터 반민족, 반통일, 반공화국책동을 일삼아온 리명박역도의 죄악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괴뢰도당은 이번 도발행위에 대해 사죄하고 무분별한 대결광란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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