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성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37차 정일봉상전국청소년학생체육경기대회가 페막되였다.
중학교와 소학교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 국방체육경기에서는 평양련광중학교 남자선수들과 황해북도 사리원시 상하중학교, 함경남도 북청군 영웅신창중학교 녀자선수들이, 배구경기에서는 평안남도 개천시 자작중학교 남자선수들과 평양관문중학교 녀자선수들이, 탁구경기에서는 평양6월9일룡북중학교 남자선수들과 평양광복거리중학교 녀자선수들이, 정구경기에서는 함경남도 함흥시 신흥중학교 남자선수들과 평양붉은거리중학교 녀자선수들이, 바드민톤경기에서는 함경북도 라선시 선봉중학교 남자선수들과 황해남도 연안군 발산중학교 녀자선수들이 각각 1위를 쟁취하였다.
소학교부문 탁구경기에서는 평양하신소학교 남자선수들과 사리원시 경암소학교 녀자선수들이 우승하였다.
페막식이 29일 평안남도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