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에서는 토론회가, 우간다에서는 독보회가, 인도네시아에서는 강연회가, 윁남에서는 예술공연이 14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에서 주체사상의 철학적원리를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조선이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해왔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의하여 군사강국으로 전변된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주체사상을 받들어나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만이 있을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
우간다 캄팔라 꼴로로고등중학교 선군정치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일각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당건설과 활동에서 위대한 주체사상을 철저히 구현한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윁남청년극장예술단은 예술공연무대에 조선노래들과 윁남노래 등 다채로운 종목들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