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제24호가 《미군의 범죄행위》라는 제목으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가 조선인민에게 감행한 야수적만행을 폭로하는 글을 사진들과 함께 편집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조국해방전쟁시기 평화적주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살륙한 미제야수들의 죄행자료들을 렬거하였다.
신문은 미제의 대중적학살과 고문들은 히틀러 나치스들이 림시적으로 강점하였던 유럽에서 감행한 만행을 릉가하는것이라고 한 당시 국제민주녀성련맹조사단의 보고서를 소개하였다.
신문은 미제가 공장과 학교, 병원을 비롯하여 수많은 건물들에 폭탄을 퍼부어 재더미로 만들었으며 국제법적으로 엄격히 금지되여있는 세균무기, 화학무기들을 대대적으로 사용한데 대하여 까밝혔다.
조선전쟁기간 미제가 저지른 만행은 인류사상 최악의 범죄행위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미군의 만행은 정의와 미래를 위하여 전인류의 이름으로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