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독립국가협동체 국가수반리사회가 최근 위대한 조국전쟁개시 70돐과 관련하여 성원국 인민들과 국제사회에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1941년 6월 22일 파쑈도이췰란드와 그 추종자들이 쏘련을 침공함으로써 개시된 위대한 조국전쟁시기 조국수호에 떨쳐나선 독립국가협동체나라 인민들은 자기 투쟁의 정당성을 굳게 확신하고 함께 싸워 원쑤들을 타승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조국전쟁개시 70돐은 그러한 전쟁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하며 어떠한 침략자도 공정한 징벌을 절대로 면치 못한다는것을 상기시켜주고있다고 호소문은 밝혔다.
호소문은 국제사회가 전쟁과 분쟁, 폭력이 없는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노력을 합칠데 대해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