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 의하면 2009년 4월 당시 일본주재 미국대사관은 본국에 보낸 전보문에서 《일본에는 령토반환을 위한 교섭계획이 없으며 그것을 추진시킬수 있는 지도자도 없다.》, 《일본측의 자세는 천진란만하다.》고 비평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