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과 공화국정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조선인민들이 특대형도발행위를 련이어 감행하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터뜨리고있다.
평양시 대성구역에서 사는 장인갑(남자, 51살)은 리명박패당이 이번에 또다시 공화국의 체제와 존엄을 중상모독하는 엄중한 도발행위를 감행한데 대한 우리 인민의 분노는 하늘에 닿았다고 하면서 이것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으며 정의의 총대로 반드시 짓뭉개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기계공업성 부상 김광근(남자, 49살)은 남조선괴뢰군 《백골부대》를 비롯한 전방부대들에서 극악무도한 구호들과 현수판들을 내걸고 공공연히 감행되는 반공화국적대행위의 장본인은 다름아닌 리명박역도와 괴뢰군부우두머리들로서 이것은 우리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선전포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6월에 거듭된 특대형도발행위들은 오래전부터 계획적으로 준비되고 체계적으로 추진되여 온 동족대결음모이다.
동족을 적대시하고 외세에 추종하는 정책으로 일관된 리명박역도의 집권기간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갈망하는 조국통일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실현하기 위한 길에서는 단 한치의 전진도 없었다.
중앙계급교양관 강사 량정금(녀자, 44살)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은 민족공동의 존엄과 명예이며 그것을 지키기 위해 설사 하늘이 무너지고 지구가 깨진다 해도 한사람같이 일떠서는것이 우리 인민이다, 우리의 최고존엄까지감히 건드리면서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미쳐날뛰는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이 땅에서, 이 하늘아래서 하루빨리 쓸어버려야 할 민족공동의 원쑤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