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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꼴롬비아에서 뷸레찐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메히꼬단체들이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는 뷸레찐 제58호에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세기의 위인》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자주의 새시대를 개척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신 강철의 령장이시며 인민대중중심의 가장 우월한 조선식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도 뷸레찐 제78호에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을 모시고 《김일성,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뷸레찐은 글에서 김일성동지께서 온 세계의 자주화에 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신데 대하여 렬거하고 주석께서 쌓아올리신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꼴롬비아조선친선문화협회에서는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6월 24일 《비범한 군사전략가》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조선인민은 미제의 무력침공을 짓부시는 조국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 조선인민의 승리는 김일성주석의 비범한 군사전략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즉시적인 반공격전》, 《현대포위전의 모범》, 《정규군에 의한 제2전선》, 《독창적인 군사전법들》이라는 소제목의 글들도 실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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