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중국방문성과를 축하하는 집회가 6월 25일 이딸리아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집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 미리암 뻴레그리니 페리는 김정일최고령도자의 중국방문은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가일층 강화발전시키고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을 추동하며 동북아시아지역과 세계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을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꼰스딴찌 프랑꼬는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미제의 발악적인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면서 경제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달성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이께서 펼치시는 선군혁명령도와 그이를 중심으로 하는 전체 인민의 일심단결이 있는 한 조선은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