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이 괴뢰경찰의 부당한 탄압책동을 규탄하여 6월 2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경찰이 최저임금인상 및 로조법재개정을 위한 범국민대회행진을 가로막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경찰이 지난 5.1절기념집회때에도 이를 금지시키려다가 사회여론의 비난을 받았다고 하면서 성명은 범국민대회행진을 금지시키는것은 결국 당국의 정치적탄압으로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의 기본권리가 말살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현 당국이 력대 군사독재《정권》보다 더 파쑈적이라는것을 보여준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