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보안법》피해자들의 모임이 6월 25일과 26일 충청북도에서 《보안법》철페를 위한 전원회의를 가지였다.
회의에서는 악법에 의한 피해자들의 발언이 있었다.
그들은 최근 리명박역적패당이 《보안법》을 정치적으로 악용하여 공안세력을 내몰아 진보세력에 대한 강제수색, 구속, 련행 등 대대적인 탄압을 로골적으로 감행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리명박역적패당이 력대 독재《정권》들을 본따 악법을 틀어쥐고 잔명을 유지해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조선민족이 평화와 통일을 이루기 위하여서는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철저히 리행하는 길밖에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조국통일운동에서 《보안법》피해자들의 모임의 역할을 높여나갈것을 강조하였다.
그들은 사회의 민주화와 민족의 통일을 가로막는 최대의 악법 《보안법》을 철페시키기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를 안고 투쟁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