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은 그가 2009년 7월부터 지난 3월까지 인터네트에 《천안》호침몰사건 등과 관련한 북의 립장을 찬양, 고무하는 글들을 올린데 대해 《리적행위》로 몰아대며 이러한 형벌을 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