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6월 27일 괴뢰정권의 독재적횡포에 단호히 맞서 각계층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당국이 한진중공업로조원들의 생존권투쟁을 억누르려고 완전무장한 경찰병력을 내몰아 대대적인 탄압에 돌아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리명박패당이 로동자들의 정당한 요구를 받아들일대신 매판자본가들을 비호하며 썩은 자본정치, 흉악한 독재정치를 실시하고있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지금 집권세력이 경찰을 앞세워 광란적인 폭압소동을 일으키고있지만 력대 독재자들이 비참한 종말을 고했던것처럼 전체 민중의 단결된 힘에 의해 언제 어떤 일을 당할지 모른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