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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라과,인도네시아에서 반마약투쟁 강화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니까라과, 인도네시아에서 반마약투쟁이 강화되고있다.

니까라과대통령 다니엘 오르떼가 싸베드라가 최근 한 행사에서 연설하면서 현재 국제적으로 성행하고있는 마약범죄의 근원은 다름아닌 마약소비를 조장시키는 자본주의에 있다고 단죄하였다.

이 나라에서는 반마약투쟁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니까라과의 군대는 지난 10년간 113t 229kg의 코카인과 11t 877kg의 마리후아나, 489kg의 헤로인을 몰수하였다.

마약관련 범죄자들이 리용하던 2,000여정의 각종 무기와 비행기, 화물자동차들도 압수하였다.

올해에 들어와 지금까지 2t 655kg의 코카인이 적발, 처리되고 176명의 범죄자들이 체포되였다.

인도네시아대통령 쑤씰로 밤방 유도요노는 6월 26일 한 의식에서 연설하면서 정부가 마약반대투쟁에서 보다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며 마약범죄집단을 소탕하는데 모든 힘을 집중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또한 반마약투쟁에서 지역적 및 국제적협조를 강화할것이라고 그는 밝혔다.

한편 최근 유엔이 밝힌데 의하면 세계적으로 해마다 마약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약 20만명에 달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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