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7월 1일기사 목록
에이즈방지를 위한 국제적노력 강화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인류에게 참혹한 불행과 재난을 들씌우고있는 에이즈를 방지하기 위한 국제적노력이 강화되고있다.

6월 8일부터 10일까지 20여개 나라 국가 및 정부 수반들과 대표들의 참가밑에 에이즈에 관한 유엔고위급회의가 진행되였다.

나이제리아대통령 굳락크 에벨레 죠나탄은 국제적련대성이 없이는 에이즈와 싸워이길수 없다고 하면서 에이즈의 전파를 막기 위한 투쟁에서 협조를 확대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르완다대통령 뽈 까가메는 어린이들속에서 에이즈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는것이 특별히 중요하다고 하였다.

모잠비끄수상 아이레스 알리는 자기 나라가 2015년까지 에이즈의 전파를 방지하는데 선차적힘을 넣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 채택된 선언은 2015년까지 어린이들속에서 에이즈감염자가 더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며 에이즈로 인한 인명피해를 없애고 예방치료사업을 벌리는데서 국제적협력을 강화할것을 호소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