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지금 공화국의 사회주의체제를 거부하다 못해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리명박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천백배의 복수심을 금치 못하고있다.
조선인민군 장령 장정남은 역적패당이 우리에게 전쟁도 불사하는 극단의 도발을 걸어온 조건에서 인민군대는 수십년세월 다지고다져온 선군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잡고 무자비한 보복성전으로 짓뭉개버리겠다고 강조하였다.
내각부총리 조병주는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우리의 체제와 존엄을 감히 헐뜯는 망동을 부리며 날뛰는 대결미치광이들에 대한 격분과 증오는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천백배의 적개심과 복수심만을 만장약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금속공업상 김태봉은 력사에 있어보지 못한 특대형도발행위들을 서슴없이 거듭 감행하고있는 리명박무리들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고 하면서 대결광신자들에게는 그 어떤 관용도 있을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농업성 부상 리만성은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고 하면서 남조선괴뢰들의 도발에는 단호한 징벌로,전쟁에는 무자비한 보복성전으로 대답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고 말하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지배인 장원규는 대결광신자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준엄한 총대맛이 어떤것인가를 이제부터 똑똑히 알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