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에 즈음하여 지역기구와 스위스단체가 인터네트홈페지에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은 6월 2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어린이들은 나라의 왕》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어린이들은 나라의 왕》이라는 말속에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이끄시는 사회주의조선의 면모가 집약적으로 반영되여있다고 하면서 어린이들에게 베풀어주시는 그이의 사랑과 은정에 대해 소개하였다.
국제련합은 또한 24일 《조선로동당의 구상》이라는 제목의 글도 실었다.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6월 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1964년 6월 19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는데서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다.
그이께서는 복잡다단한 세계정세속에서도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드시였고 조선을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진보적인류는 조선을 동방의 강국으로 일떠세우신 김정일동지를 세계정치원로로 높이 칭송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