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꼬스따 리까인민전위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움베르또 바르가스 까르보넬이 6월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세계혁명적당들과 진보적인민들이 김일성주석에 대한 뜨거운 경모심을 안고 나라의 통일을 위해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그이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신데 대하여 그는 격찬하였다.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중앙위원회 위원장 꽈우떼목 아메스꾸아 드로문도는 6월 23일 《김일성주석의 정치리념, 이민위천》이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김일성주석의 한생이 인민을 위한 한평생이였다는데 대해 언급하고 참으로 그이는 인민적수령의 귀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새 조국건설의 나날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을 위한 길에 계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업적을 격찬하고 김일성주석의 이민위천의 리념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