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7월 2일기사 목록
남조선녀성단체들 깡패들의 성폭력행위 단죄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국녀성단체련합》, 민주로총 녀성위원회를 비롯한 19개의 녀성단체들이 6월 28일 인권위원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경산삼성병원업주측의 반인권적범죄행위를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업주측이 녀성로동자들을 무리로 해고하고도 모자라 깡패들을 내몰아 항의투쟁에 나선 녀성로조원들에게 성폭력까지 가하며 탄압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로조탄압은 물론 녀성들에 대한 심각한 인권유린행위가 아닐수 없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정부》와 인권위원회가 업주측과 깡패들의 성폭력행위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모든 진보세력이 녀성들에 대한 폭력행위를 막기 위해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