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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서방의 그릇된 처사 비난
(테헤란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외무성 대변인이 6월 28일 기자회견에서 서방의 그릇된 처사를 신랄히 비난하였다.

최근 일부 서방나라들이 비행장들에서 이란려객기들에 대한 연료공급을 거부하였다.

대변인은 그것을 국제적규정들에 위반되는 비인간적행위로, 이란에 압력을 가하기 위한 비렬한 책동으로 락인하였다.

그러한 행위는 정치적목적으로부터 미국의 지시에 따라 벌어지는것이라고 까밝히고 그는 그 어떤 제재와 압력으로써도 나라의 번영을 이룩하려는 이란인민의 의지를 꺾지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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