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 《인민일보》 1일부가 중국공산당창건 90돐에 즈음하여 사설을 발표하였다.
사설은 90년전 중화민족이 존재하느냐 마느냐 하는 관건적인 시기에 중국공산당이 창건되였다고 하면서 천지개벽과도 같은 이 대사변은 중국혁명의 면모를 완전히 일신시키고 중국을 새로운 미래에로 인도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창건후 중국공산당이 중국인민을 묶어세우고 이끌어 인민이 주인으로 된 새 중국을 일떠세우고 사회주의기본제도와 독자적이고 비교적 완비된 공업체계 및 인민경제체계를 확립하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의 길을 열어놓는 력사에 길이 빛날 큰 일을 하였으며 놀라운 전변을 이룩한데 대해 사설은 언급하였다.
사설은 90년간의 풍파와 단련속에서 공산당이 없으면 새 중국도 없고 공산당이 있었기에 중국의 면모가 일신되였다는 진리는 변하지 않았으며 당의 기초가 인민에게 있고 당의 피줄기가 인민에게 있으며 당의 힘이 인민 에게 있다는 신념은 더욱 확고해졌다고 밝혔다.
영원히 인민을 위해 분투하여야 력사와 선렬들, 시대에 부끄럼없는 새로운 장을 아로새길수 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모두다 호금도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위험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투쟁하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위업의 아름다운 미래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향해 전진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