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상해국제항로에 의한 중국인들의 조선관광은 이번이 처음이다.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관광기간 그들은 평양의 대기념비적창조물들과 국제친선전람관, 판문점 등을 참관하게 된다.
세계적인 명산인 금강산과 개성지구의 력사유적도 돌아본다.
조선국제려행사 사장 조성규(남자, 46살)의 말에 의하면 앞으로 금강산 등 조선의 관광명소들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광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