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금도주석을 비롯한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이 수도의 각계층 군중 6,000여명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노래 《공산당이 없으면 새 중국도 없다》, 《사회주의는 좋다》를 비롯하여 중국공산당의 창건과 발전로정 그리고 영원히 당을 따르려는 중국인민들의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많은 예술작품들을 공연무대에 펼쳐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