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위원이며 공안부장인 맹건주는 대회에서 한 연설에서 전국의 공안기관과 일군들이 당의 훌륭한 전통을 계승발양하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위업의 건설자, 보위자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