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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인민은 수령을 노래합니다》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민주조선》은 《인민은 수령을 노래합니다》라는 제목의 정론을 실었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하고도 성스러운 력사가 흘렀다.

주체1(1912)년 4월 15일로부터 근 한세기,

반만년민족사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에서 100년은 흘러가는 세월의 한순간에 지나지 않지만 얼마나 위대한 력사였던가.

김일성조선의 100년사는 반만년을 두고도 이룰수 없었던 거창한 사회력사적과제들을 빛나게 수행하며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에 미증유의 흔적을 남긴 위대한 전변의 력사이다.

김일성조선의 100년사를 자랑스럽고 떳떳하게, 긍지롭게 돌이켜보는 오늘처럼 나라의 존엄이 최상의 높이에 이르고 민족의 긍지와 자랑이 하늘에 닿은 때,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미래에 대한 신심이 뜨겁게 용솟음친 때는 일찌기 없었다.

하기에 우리는 위대한 존함과 더불어 빛나는 우리 조국의 100년사를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태양의 력사라고 부른다.

태양!

세상만물의 소생과 성장에는 자연의 태양이 있어야 하듯이 한 나라, 한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륭성번영을 이룩하자면 위대한 인간태양이 있어야 한다.

위대한 태양 김일성동지!

그이께서는 우리 민족에게, 온 인류에게 태양으로 오시였다.

돌이켜보면 반만년을 흘러오며 자기의 뛰여난 슬기와 지혜, 근면한 로동으로 찬란한 문화를 창조해온 력사국이였건만 나라의 운명,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고 이끌어줄 진정한 수령을 모시지 못하여 일제의 발굽밑에 짓밟히우고 세계지도에서 빛마저 잃지 않으면 안되였던 우리 조선이였다.

그러던 이 땅우에 민족재생의 밝은 서광이 비껴들기 시작하고 현대조선의 새 력사가 펼쳐지기 시작한것은 주체1(1912)년 4월 15일, 그날부터였다.

력사의 그날은 만경대가문의 기쁨인 동시에 민족이 위대한 태양을 맞이한 대행운의 날이였다.

우리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에서 일어난 그 모든 위대한 사변들이 바로 이날과 잇닿아있다.

어둠에 시달리던 우리 동포에게 희망의 태양으로 솟아오르시였고 해방된 인민에게 태양으로 그 이름 떨치신분, 사회주의조국땅우에 주체의 태양으로 빛을 뿌리시고 부강번영하는 내 조국과 더불어 영원한 태양이 되신 우리 수령님!

그래서 우리 천만군민은 인민의 수령, 주체의 영원한 태양을 온 세상에 격조높이 노래한다.

우리의 태양은 위대한 사상으로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밝힌다.

위대한 사상은 사람들에게 자주적운명개척의 앞길을 밝혀주고 신념의 무기를 준다.

사상이 위대하면 민족도 위대해지고 조국도 위대해진다.

오늘 우리 인민의 존엄이 하늘에 닿아있고 조국의 위용이 세계에 빛발치며 강성국가의 희망찬 래일이 펼쳐지고있는것은 위대한 태양이 밝힌 사상이 있기때문이다.

우리의 태양이 밝힌 사상은 위대한 주체사상, 선군사상이다.

암흑속에서도 밝은 빛을 뿌리고 가장 옳바른 길을 밝혀주며 모진 광풍속에서도 변함없이 백승만을 떨치게 하는 위대한 태양의 사상, 세월이 흘러도 영원한 생명력을 안고 주체의 오늘, 선군의 오늘을 안아오게 한 위대한 사상의 창시는 우리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세계 진보적인류가 신봉하는 선군사상은 그 어느 고전의 갈피에서나 아늑한 서재에서 탄생한것이 아니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탄생하시여 성장하신 20세기 초엽은 포악무도한 일제침략자들에 의하여 우리 민족이 식민지노예로 전락되고 온 나라에 암흑이 드리운 비운의 시기였다.

애국열로 가슴끓이는 렬사들도 많았다. 그러나 앞길을 밝히는 시대의 불빛, 혁명의 기치는 없었다.

당시 우리 나라 민족해방운동무대에는 각당, 각파의 립장과 리해관계를 대변하는 여러가지 주의주장이 등장하여 대중을 이렇게도 이끌고 저렇게도 이끌고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대부대에 의한 군사활동으로써만 독립을 쟁취할수 있다고 생각하였고 어떤 사람들은 직접적인 테로전술만이 일본제국주의자들을 쫓아내는 가장 좋은 방도라고 주장하였다. 또 어떤 사람들은 군대를 잘 훈련시켜두었다가 렬강들이 일본과 전쟁을 할 때 그들과 련합하여 독립을 이룩하는것이 조선의 실정에 맞는 전략이라고 하였다.

당시의 모든 로선이나 전략들은 하나같이 인민대중의 힘을 보지 못하고 조선의 산 현실에 발을 붙이지 못한 심중한 결함을 가지고있었다.

그때를 두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이렇게 쓰시였다.

《나는 조선의 산 현실에 부합되는 옳은 지도리론을 내놓자면 고전이나 다른 나라의 경험을 절대시하지 말고 모든 문제를 자체의 실정에 맞게 독자적으로 사고하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풀어나가야 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였다. 지도리론을 마련한다고 하여 10월혁명의 경험 같은것을 통채로 받아들여도 안되였고 국제당이 그 어떤 만병통치의 처방을 가져다줄것 같이 기대하면서 팔짱을 끼고 앉아있어도 안되였다.

<우리가 믿을것은 인민대중의 힘밖에 없다. 2천만의 힘을 믿고 그 힘을 하나로 묶어세워 일본제국주의자들과의 혈전을 벌리자.>

나의 마음속에서는 이런 웨침이 자주 울리였다.》

우리 수령님 고생이란 고생을 다 겪으시며 시대와 혁명앞에 내놓으신 위대한 주체의 진리, 그것은 인민대중의 힘은 무궁무진하다는것이였다. 혁명의 주인도 인민, 혁명승리의 결정적힘도 인민에게 있다는 절대불변의 진리였다.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밝힐수 없는 인류사상봉의 최절정이였다.

흘러온 민족사를 명철하게 분석총화하고 걸어갈 민족의 앞길에 영원한 광명을 주는 위대한 진리가 카륜에서 빛줄기마냥 뿜어져나왔다.

주체사상의 탄생,

그것은 우리 인민에게 민족의 힘을 자래우고 나라를 찾을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무엇이며 해방된 조국에서 부강조국의 억센 토대를 다듬어올릴수 있는 힘있는 마치가 무엇인가를 똑똑히 가리켜주었다.

사상을 틀어쥐는 바로 여기에 강성번영의 열쇠가 있었다.

조선의 진정한 혁명가들이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빈터우에서 발톱까지 무장한 100만 일본제국주의와 맞서 항일의 총성을 울릴 때 그들이 믿은것은 무엇이였는가. 텅빈 국고밖에 없었던 새 조국건설시기 증산경쟁 한마음으로 부강조국 건설하자고 우렁차게 노래하며 건국의 마치소리 높이 울릴 때 우리의 로동계급이 믿고 의지한것은 무엇이였으며 백년이 걸려도 다시 일어나지 못한다고 호언장담하는 미제의 흉물스러운 낯짝을 보기 좋게 후려갈기며 전후복구건설에서 세계를 놀래운 기적을 창조할 때 우리 인민이 억세게 틀어쥔 무기는 정녕 무엇이였는가.

그것은 우리 수령님 창시하신 위대한 주체사상이였다.

심오한 진리로 완벽한 위대한 주체사상은 우리 민족을 조국해방의 길로 이끌어 마침내 인민의 새세상을 안아왔다. 가렬한 조국해방전쟁도 빈터우에 인민의 창조물이 숲처럼 일떠서게 한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혁명도 우리는 위대한 주체사상의 빛발아래 승리적으로 결속하였다.

자주로 존엄높고 자립으로 굳건하며 자위로 불패인 우리 공화국의 위력과 오늘의 경이적인 모든 현실은 우리의 태양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 안아온 위대한 결실이다.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선견지명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위대한 사상의 힘으로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나가는 영광스러운 민족으로 되였다. 바로 여기에 우리 수령님께서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최대의 공적이 있다.

우리의 태양은 위대한 사랑의 열을 뿌려 만민을 따뜻이 품어준다.

조국의 무궁한 앞날과 인민의 참된 행복이 담보된 이 땅에서 우리는 수천만의 아들딸들을 따뜻이 품어안아 영광의 최절정에 세워주신 위대한 사랑의 화신, 빛나는 우리 태양을 노래한다.

나라가 갓 해방되여 그 어디에서나 철이 요구되던 그때 원철로를 폭파시키게 한 전설같은 이야기는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김일성조선의 100년사에 뜨겁게 새겨져있다.

나라도 인민을 위한것이고 경제건설도 인민을 위하여 필요한것이기에 로동자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원철로를 하늘로 날려보내신 어버이수령님,

이 세상에 인민의 지도자가 있다 한들 빈터우에 새 조국건설의 첫걸음마를 떼던 그때 누가 감히 원철로를, 그것도 로동자들을 위해 지체없이 폭파해버릴 생각을 할수 있었으랴.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용단이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는 인간태양, 믿음으로 천하를 얻으시고 믿음으로 승리의 길을 열어나가시는 위대한 태양의 사랑이였다.

인민은 진정 새세상을 보았다. 인민이 주인된 세상을.

인민은 진정 보았다. 자신들이 한생을 아니, 대를 이어 모시고 따라야 할 위대한 인간태양을.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는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이런 대목이 있다.

《<이민위천>, 인민을 하늘같이 여긴다는 이것이 나의 지론이고 좌우명이였다.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믿고 그 힘에 의거할데 대한 주체의 원리야말로 내가 가장 숭상하는 정치적신앙이며 바로 이것이 나로 하여금 한생을 인민을 위하여 바치게 한 생활의 본령이였다.》

진정 어버이수령님께 있어서 인민은 곧 선생이였고 하늘이였다.

그 인민을 위해 우리 수령님께서는 빼앗긴 조국을 찾는 길에 나서시였고 그 인민을 위해 백전백승의 당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였으며 그 인민을 위해 이 땅우에 진정한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세우시였다.

여기에 어버이수령님께서 우리 인민을 얼마나 하늘처럼 여기시였는가를 말해주는 이야기가 있다.

주체35(1946)년 2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못잊을 추억이 어려있는 칠골외가를 찾으시였다.

이날 둘째 외삼촌과 외삼촌어머니와 만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야기를 나누시다가 마을사람들이 김일성장군님께서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것을 큰 경사로 기뻐하면서 외삼촌내외분들에게 장군님께서 나라일을 맡아보시는데 이제는 편안히 앉아있어도 되겠다고 하는가 하면 또 힘을 모아 집도 다시 꾸려야겠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사실을 아시게 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호탕하게 웃으시며 인민이 나라의 《임금》이고 나는 그들의 《신하》입니다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이 나라의 《임금》, 자신께서는 인민의 《신하》,

우리 수령님께서는 이 좌우명을 지니시고 한평생을 인민을 위해 사시였다.

자신께서 하늘같이 여기시는 그 인민을 위해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세월의 눈비를 다 맞으시면서 한평생을 다하여 인민의 집을 짓고 인민의 쌀독을 채우고 인민의 옷감을 마련하시기 위하여 험한 길을 끝없이 걷고 또 걸으시였고 일하고 또 일하시였다. 그 길에 명절날, 생신날도 휴식일도 다 바치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계시는 곳은 언제나 인민들속이였다.

아침에 비내려도 인민을 찾으시고 깊은 밤 눈내려도 온 나라 돌보신분, 좋은 날에 오시여도 되시련만 오신 길 또 오시여 사랑만 베푸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오시면 평범한 인민들의 손을 정답게 잡아주시고 그들의 소박한 말도 귀중히 들어주시며 사랑의 길 이어가신 어버이수령님.

사람들이여 돌이켜보시라.

이 땅 그 어디에나 자랑스러운 변혁의 갈피갈피에 우리 수령님의 손길이 어려있지 않은 곳이 있던가. 이 나라에 삶을 둔 그 어느 누구의 성장과 발전의 갈피에 우리 수령님의 자애로운 사랑이 미치지 않은 사람 있던가.

조국의 동북단에 가면 어버이수령님께서 인민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가보아야 한다시며 진펄길에 빠진 승용차를 미시며 현지지도길을 이어가신 감동어린 사연이 심금을 울리고 어느 한 농촌마을에 가면 나루배를 타고 찾아오시여 누가 잘살게 만들어주려니 생각하지 말고 자체의 힘으로 살아나갈 생각을 하여야 한다고 일깨워주신 이야기가 전설처럼 전해지고있다. 해풍에 절은 서해의 간석지벌과 분계연선의 농촌들, 동해기슭의 철의 기지들과 북변의 자그마한 지방산업공장에 이르기까지 그이의 자욱은 끝없이 새겨져있다. 한해동안에 3차례, 4차례씩 찾으신 농장이 그 얼마이며 때로는 비내리는 이른새벽에, 때로는 눈오는 깊은 밤에 공장을 찾아, 농촌을 찾아 현지지도의 길에 나서신적은 또 그 얼마인가.

기계의 동음드높은 공장의 구내에도 물고기 비린내 짙게 풍기는 포구에도 끝없이 뻗어간 협동벌의 포전길에도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거룩한 자욱이 새겨져있기에 어른들도 아이들도 수령님의 노래를 절절히 부르며 한없는 그리움에 더욱 눈굽적시는 내 조국의 7월이다.

오늘도 우리 인민이 그 말만 들어도 눈물부터 앞서며 감격을 금치 못해하는 인덕정치,

이것도 인민에 대한 믿음,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우리 수령님에 의하여 비로소 정치무대에 등장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이다.

한평생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라!》라는 심장의 구호를 드시고 인민행렬차를 쉬임없이 달리시여 이 땅우에 인민적정치의 고귀한 귀감을 창조하시고 그것을 우리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주신 어버이수령님.

인민들이 올리는 소박한 목소리가 때로는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 토의안건으로 상정되기도 하고 우리 당과 정부의 로선과 정책으로 작성되기도 하며 때로는 국가의 법으로, 인민적시책으로 채택되기도 하는것이 바로 우리 조국의 현실이다.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신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좌우명이 있어 오늘 수도의 한복판에는 정부청사가 아니라 근로하는 인민들이 마음껏 공부하는 전민학습의 대전당 인민대학습당이 하늘을 치받으며 웅장하게 서있고 아름다운 명승지들에는 인민의 휴양소들이 일떠서 행복의 웃음소리가 넘쳐났다.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혁명과 건설을 령도해오신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일로 사랑하시고 언제나 마음속에 즐겨 부르신것도 인민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워주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빛내여가시는 우리 공화국의 국호에도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새겨져있고 정권도 인민이라는 이름과 함께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경제도 인민경제, 군대도 인민군대, 보건도 인민보건, 교육도 인민교육으로 되여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내 나라.

수풀처럼 일떠선 하나의 거리, 하나의 건축물에도 인민을 신뢰하는 위대한 태양의 숭고한 뜻이 력력히 비껴있고 매일같이 마시는 한모금의 물에도 우리 수령님의 인민에 대한 사랑이 철철 흐르는 내 조국이다.

인민들의 건강에 해를 주는 공장은 백만금이 나온다고 하여도 소용없다는 우리 수령님의 숭고한 뜻과 단호한 조치에 의하여 있던 공장이 없어지고 주민지대가 옮겨지며 도시형성안이 달라진 우리 조국의 모습을 사람들이여 무심히 대하지 마시라.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좌우명은 위대한 현실을 안아왔고 우리 수령님께서 지니신 덕망은 황량하던 이 땅우에 위대한 나라를 일떠세웠으며 우리 수령님의 사랑은 이 하늘아래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전설을 꽃피웠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한없는 위대성으로 천만대중을 매혹시키고 일심으로 묶어세워 력사에 길이 빛날 전설적인 위인실록을 엮으시였다.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김일성조선의 100년사야말로 불세출의 위인이신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령도, 한평생의 업적이 집대성된 불멸의 대백과전서이다.

주체조선, 김일성조선의 100년, 3만 6천여일은 하루하루가 위대한 태양의 혁명실록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쌓아올리신 업적들, 수령님께서 엮으신 혁명일화들 하나하나는 천세만세 길이 전해갈 귀중한 재부이며 오늘도 천만군민의 앞길을 밝히는 전투적기치이다.

오늘 우리 태양은 위대한 선군태양으로 빛난다.

경애하는 장군님 계시여 우리의 태양은 위대한 사상으로 영생하시고 위대한 덕망으로 영생하시며 위대한 업적으로 영생하신다.

위대한 우리의 태양은 어제도 뜨겁고 밝게, 오늘도 아름답고 빛나게 그리고 래일도 영원히 빛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오늘도 백승의 홰불로 선군혁명위업을 힘있게 고무하고있으며 수령님의 태양상은 강성대국의 령마루에로 내달리는 우리 조국의 앞길에 승리와 영광의 상징으로 더욱 숭엄하게 빛난다.

숭고한 도덕의리와 충정을 지니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조국은 어버이수령님의 영생의 모습으로 찬란히 빛나고 우리 생활에서는 수령님의 따뜻한 체취와 숨결이 공기처럼 차흐르며 우리는 오늘도 수령님과 함께 살며 강성대국의 래일을 마중가고있다.

내 조국의 맑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아도 우리 수령님의 생각으로 가슴이 뜨거워지고 스치는 바람결도 수령님의 그 사랑 전하는것만 같아 눈굽이 젖어드는 이 아침 온 나라 천만군민은 영원한 우리 태양 김일성동지를 우러러 영생의 노래를 드린다.

천만군민이 부르는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천세만세 영생하실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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