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와 산하 청년연구소조, 모렐로스지부,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6월 22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걸출한 사상리론가, 탁월한 군사전략가, 위대한 정치가, 인민의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는 김일성동지는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절세의 위인, 만민의 태양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까마노 비또르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심화발전시키시는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이 현재는 물론 앞으로도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완성된 혁명사상이라고 하면서 주체사상의 독창성과 정당성, 불패의 생활력에 대하여 해설론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