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을 비롯한 단체들과 야당들이 6월 30일 최저임금위원회앞에서 최저임금인상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2012년 최저임금의 한계를 결정하기 위한 교섭에서 경영자측이 재벌들의 리익을 반영한 협상안을 내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임금삭감 등의 내용이 반영된것으로 하여 로동자들의 생존권보장에 전혀 부합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이를 절대로 인정할수 없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국민들속에서 생활고에 시달리다 못해 자살하는 률이 급격히 늘어나 세계 1위에 이르고있는 비참한 오늘의 현실에 대해 《정권》에 따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자들의 요구가 반영되지 않은 협상안을 당장 철회할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