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기비로 미주리강제방이 무너져 강부근의 포트칼혼원자력발전소가 완전히 물바다로 되고 타빈건물안까지 물이 찼다.
미주리강을 따라 남쪽으로 약 130㎞ 떨어져있는 한 원자력발전소도 큰물에 의한 위협을 받고있다.
또한 뉴 멕시코주에서 일어난 산불로 페쇄된 주요 핵무기개발연구소인 로스 알라모스연구소주변상공은 지금 온통 연기로 뒤덮여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