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일 베네수엘라볼리바르공화국 대통령 우고 챠베스 프리아스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베네수엘라독립 200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우리는 친선적인 베네수엘라인민이 당신의 령도밑에 나라의 독립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면서 근로대중을 위한 정의로운 사회를 건설하는데서 커다란 성과들을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의 통합과 독자적인 발전을 위한 귀국정부의 발기들과 노력들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반제자주와 사회주의를 위한 한길에서 앞으로도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당신이 건강하여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