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만고역적 리명박패당의 죄행을 단죄규탄하는 평양시 군민대회가 4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당,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과학, 교육, 문화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 청년학생들 10만여명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되고 연설들이 있었다.
조선인민군 장병들을 대표하여 조선인민군 장령 장정남은 천하에 둘도 없는 남조선대결광신자들이 우리에게 전쟁까지 불사하는 극단의 도발을 감히 걸어온 이상 북과 남사이에는 오직 불과 불이 오가는 물리적결산만이 남아있다고 말하였다.
백두산혁명강군은 빈말을 하지 않으며 한다면 하고 친다면 다시는 일어설수 없게 무자비한 섬멸적타격을 안기는것이 우리 군대의 기질이고 담력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는자들은 이 땅우에, 이 하늘아래에 살아남지 못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청년학생대표 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리용철은 리명박역도와 군부불한당들의 무분별한 대결망동은 세상을 경악케하고있다고 하면서 500만 청년학생들의 이름으로 민족의 극악한 원쑤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표시하였다.
그는 모든 청년학생들이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 별동대답게 전민족적인 보복성전에서 역적패당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고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성취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로동계급대표 흑룡탄광 갱장 김호철은 리성과 분별을 잃고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미쳐날뛰는 괴뢰패당에 대한 치솟는 격분과 증오는 조선로동계급의 가슴마다에 불타는 적개심과 복수심을 만장약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로동계급이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킴으로써 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릴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농업근로자대표 만경대구역 만경대남새전문농장 관리위원장 김영복은 반역무리들을 징벌하지 않는다면 민족이 더 큰 화를 당하게 되리라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고 말하였다.
그는 농업근로자들이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낫을 들고 사회주의농촌진지를 억세게 지키며 리명박역도에게 보복의 철추를 내리는 심정으로 농업생산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해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