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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에서 토론회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6월 25일 기네 꼬나크리에서 전국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토론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토론회에서 한 보고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간의 운명개척의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하면서 인류에게 자주와 진보에로의 등불을 안겨주신 주석의 업적은 천세만세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 인민들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내시였으며 그들의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적극 지원해주시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이어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부위원장 부바까르 디아끼떼,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 등 각계 인사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조선인민이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밑에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는데 대해 격찬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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