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꼴롬비아단체들이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브라질조선친선협회는 6월 28일 뷸레찐에 《인민이 부르는 영원한 노래》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의 가사를 싣고 이 노래는 새 조국건설시기에 김일성주석에 대한 전체 조선민족의 열렬한 칭송의 마음을 반영하여 창작된 노래이라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김일성주석께서는 해방된 조선인민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시고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되는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시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에서 길이 울려퍼지는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더불어 주석께서는 영생하고계신다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는 6월 27일 뷸레찐에 게재한 《인민적수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속에서 인민의 헌신적인 사랑과 지원속에 마침내 일제를 타승하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실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그 어떤 특전과 특혜도 바라지 않으시고 오로지 인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적풍모를 보여주는 일화들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