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언론본부가 1일 《리명박정권의 남북언론교류차단을 강력히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북사이의 언론교류를 가로막은 리명박《정권》에 대한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해서는 남북간 언론교류협력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정권》이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부정하고 일방적인 《대북정책》에 매달리며 남북관계를 전면전쟁직전으로 몰아갔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더우기 당국이 《5.24조치》를 운운하며 남북사이의 언론은 물론 민간급의 협력교류사업을 전면 금지하였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언론교류는 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의 협력교류사업에 필수적인 요인이라고 밝혔다.
리명박《정권》은 언론교류를 차단하는 등 민족의 평화통일운동에 제동을 거는 반통일적행위를 즉시 중지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