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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론설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당의 선군령도따라 인민생활향상과 강성국가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총공격전이 더욱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위력한 사회주의정치방식이다》를 발표하신 10돐을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90(2001)년 7월 5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성스러운 력사와 전통에 기초하여 새 세기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위한 길을 뚜렷이 밝힌 강령적문헌이다. 로작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을 빛나게 구현한 우리 당의 선군정치의 본질적내용과 그 독창성,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로작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우리 당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어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를 하루빨리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당이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는데서 어떤 정치방식을 확립하고 실현하는가 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한 중대한 문제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력사적인 로작에서 우리 당의 선군정치가 오늘의 력사적조건에 맞는 가장 혁명적이고 위력한 사회주의정치방식이라는것을 힘있게 론증하시였다. 선군정치를 위력한 사회주의정치방식으로 정식화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높이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시고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국방력을 비상히 강화하시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강위력한 정치사상강국, 무적필승의 군사강국으로 존엄떨치고있으며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모든 승리와 성과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선군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있다.

혁명투쟁은 반혁명세력과의 힘의 대결을 동반한다. 그러므로 강한 혁명무력에 의거하여야만 혁명에서 승리할수 있고 승리한 혁명을 지켜낼수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주체혁명위업완성의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인민군대를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였다. 인민군대가 강해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한 신념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령도의 길에서 인민군대에 대한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시고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의 불길속에 전군을 수령결사옹위의 총폭탄대오로 억세게 키우시였다.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시찰을 진행하실 때마다 군인회관과 도서실들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에 대한 정치사상교양사업정형을 료해하시고 이 사업을 더욱 강화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신분이 바로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끊임없는 전선시찰의 길에서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를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군인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되였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과 조직성, 규률성, 혁명성과 강의성에 있어서 인민군대는 선군시대의 본보기로 되고있다. 전군이 혁명의 수뇌부와 하나의 동지의 세계를 이룬 일심단결의 전위대오,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관철을 위해서는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육탄결사대, 원쑤격멸의 총창을 억세게 벼리며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무적의 대오, 자력갱생의 혁명적기질로 강성국가건설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시대의 선구자, 이것이 오늘 우리 인민군대의 전투적면모이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된 우리 혁명무력이 있어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승리적전진은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우리 혁명의 최강의 무기인 군민대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신데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력사적인 로작에서 군민일치는 인민군대의 힘의 원천이며 그 어떤 적과도 싸워이길수 있게 하는 중요한 담보이라고 밝혀주시였다.

군민일치는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군민이 단합된 힘으로 두 제국주의강적을 때려부시고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을 창조한 우리 혁명의 고귀한 력사와 전통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신 선군시대에 더욱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나날 혁명적군인정신에 기초한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를 실현할데 대한 군민대단결의 강령적지침을 제시하시였다. 군대는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고 인민들은 군대를 친혈육처럼 사랑하고 성심성의로 원호하며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과 투쟁기풍을 적극 따라배워 군대와 인민은 사상도 하나, 투쟁기풍도 하나로 되고있다. 전체 인민이 혁명군대의 사상관점과 투쟁기풍, 생활방식을 따라배우도록 하시고 전국원군미풍열성자대회도 마련해주시며 원군의 길에 떨쳐나선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높이 내세워주신분이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군민일치, 군민대단결은 우리 사회의 밑뿌리로 되고있다. 천만군민이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쳐 원군원민의 아름다운 서사시를 끊임없이 창조하고있는것이 선군조선의 참모습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상에 둘도 없는 군민대단결의 위력에 의하여 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성과들을 통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위대성과 거대한 생활력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김일성민족의 위대한 정신력으로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신데 있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사상론을 구현한 정치이다. 선군정치가 제국주의자들에게는 무자비한 타격력이 되고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대고조진군의 무한한 원동력으로 되고있는것은 거기에 주체의 사상론이 구현되여있기때문이다.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앞세울데 대한 주체사상의 원리가 철저히 구현되여있는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우리 조국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령도의 길에서 혁명적군인정신을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따라배워야 할 시대정신으로 내세워주시고 인민군대에서 혁명적군인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해나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우리 인민은 혁명적군인정신에서 자기들이 지녀야 할 정신력의 높이를 보게 되였으며 그것을 따라배워 강한 정신력을 소유한 선군혁명투사로 자라나고있다.

위대한 선군정치로 우리 조국의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낄데 대한 웅대한 목표를 제시하시고 김일성민족의 위대한 정신력으로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선군령도따라 일심단결의 정신과 강한 민족자존의 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과 미래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헌신의 정신을 총폭발시켜 강성국가건설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이룩하며 인민의 리상이 실현되는 희한한 전변의 시대를 펼쳐나가고있다. 인민군대가 새로운 천리마속도, 희천속도로 강성대국건설의 최전선에서 승리의 포성을 련이어 울리고 전체 인민이 인민군대의 사상정신력을 따라배워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산울림으로 경제강국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고있다. 우리 당의 선군령도밑에 사상과 신념의 강자, 강의한 정신력의 소유자로 억세게 자라난 천만군민이 있기에 우리 조국은 멀지 않아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로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어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오늘의 대고조진군에 더욱 박차를 가함으로써 선군으로 존엄높은 우리 조국의 위력을 더 높이 떨쳐나가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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