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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상전이 붙인 별명》-남조선 강제매춘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단평 《상전이 붙인 별명》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강제매춘공급국》, 이것은 얼마전 미국무성이 인신매매실태보고서에서 남조선을 가리켜 한 말이다. 남조선녀성들의 처지가 어느 정도였으면 이런 별명까지 붙였겠는가. 그렇다고 불평을 부릴 처지도 못되니 울며 겨자먹는 격이 아닐수 없다.

사실 《량성평등실현》과 《녀성을 위한 일자리마련》을 요란스레 불어댄것도 역적패당이고 《보육시설구축》과 《육아휴직제도개선》을 력설한것도 역적패당이다. 하지만 그러한 광고속에서 녀성문제해결을 위한 예산은 95%나 삭감되고 녀성들에 대한 사회적보호는 《완전실종》되였다. 결과 최하층에서 버림받으며 변변한 일자리도 없이 방황하던 대다수의 녀성들이 남조선은 물론 다른 나라에서도 강제매춘에 시달리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해외에서 매춘을 강요당하는 남조선녀성들의 수는 무려 10만명이 넘는다고 한다. 오죽하면 미국무성이 인신매매실태보고서라는데서 《1등》의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남조선을 두고 《강제매춘공급국》이라고 야유했겠는가.

결국 역적패당은 미국상전으로부터 수치스러운 별명을 선사받고 국제적으로 또 한번 톡톡히 망신한것이다.

《강제매춘공급국》, 이것이 바로 리명박역적패당이 집권한 남조선의 인권에 대한 국제적인 평가이다. 이런판에 그 누구의 《인권》을 운운하는 역적패당이 가소롭기 짝이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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