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문학예술출판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형상한 시집들을 새로 출판하였다.
시집 《21세기의 태양을 우러러》(9) 《비약의 진두에서》에는 선군혁명령도로 조국땅우에 경이적인 현실을 펼쳐가시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한 50여편의 시들이 편집되여있다.
《장군님과 사진》, 《소원안고 솟은 마을》, 《아들자랑》, 《담요가 쌓여질 때》, 《솜파도 솜바다》 등 시들은 그이를 위대한 령도자로 높이 모신 긍지와 영광,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대국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는 군대와 인민의 투쟁모습을 감명깊이 노래하고있다.
또한 김재원시집 《노래와 인생》, 서진명시집 《풍요한 가을》, 김휘조시집 《한생의 메아리》 등이 출판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