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윅또르 옐리쎄예브 로씨야내무성 내무군아까데미야협주단 단장이 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과 조선인민에 대한 친선의 정을 안고 조선을 방문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걸출한 수령들을 높이 모시여 승리만을 떨쳐올수 있었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로조친선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그이는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그이의 위업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완성되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고계신다.
조선인민은 그이를 열렬히 칭송하고있다.
그이에 대한 조선인민의 끝없는 존경과 흠모, 절대적인 신뢰는 세계를 경탄시키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여러차례 우리의 공연을 보아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예술에 조예가 깊으신분이시다. 그이께서 지니신 천품에 경탄을 금할수 없었다. 진정 그이는 예술의 대가이시다.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의 예술은 날로 발전하고있다.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거창한 변혁이 일어나고있다.
이번 방문과정에 조선의 발전모습을 목격하였다.
조선을 사랑하는 우리는 여기에서 기쁨을 느끼였다.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인민이 더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