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에서는 집회가, 네팔에서는 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기네에서는 강연회와 도서, 사진전시회가, 싱가포르에서는 영화감상회가 6월 27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동지께서는 한평생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말하였다.
네팔공산당(련합)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운동을 현명하게 이끄시였으며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자주화된 새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해주시였다고 토론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인민의 어버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김일성주석의 영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아로새겨져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