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네팔신문들이 특집하였다.
《저너 써따》 2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김일성주석의 정치리념》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인민을 위한 한평생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생전에 인민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스승이라고 하시며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전하였다.
주석께서 해방후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걸으신 현지지도의 길은 지구를 14바퀴반이나 돈것과 맞먹으며 찾으신 단위는 2만 600여개에 달한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아르판》 1일부와 《네팔 투데이》 2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과 백두산3대장군의 사진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들은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조선인민이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들을 창조하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러허쎠》 6월 30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활동사진을 모시고 김일성주석께서는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의 반제반파쑈민족해방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시였으며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에도 거대한 기여를 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