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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단체들 리명박당국의 특대형도발행위 용서치 않을것 강조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6월 29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리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를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역적패당이 감히 전쟁을 불사하는 극단적인 도발을 걸어온 조건에서 도발에는 단호한 징벌로, 전쟁에는 무자비한 보복성전으로 대답해나설것이라는 공화국의 엄정한 립장을 견결히 지지한다고 언명하였다.

추악한 매국노, 전쟁광신자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쓰디쓴 파멸밖에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모든 전쟁도발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온 겨레와 함께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모독하고 우롱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추호도 용서함이 없이 전민족적인 보복성전으로 력사무대에서 깡그리 쓸어버릴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도 7월 1일 발표한 성명에서 리명박은 이번의 반역죄에 대해 온 민족앞에 사죄하고 《정권》의 자리에서 당장 물러나야 한다고 밝혔다.

단체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짓부시고 우리 민족끼리 기치높이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한편 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은 6월 30일 《리명박역적의 죄악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못할것이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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