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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반테로전》이 초래한 손실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벌리고있는 《반테로전》이 막대한 손실을 초래하고있다.

최근 미국과학자들이 종합한 조사자료에 의하면 미행정부가 9.11사건이후 지금까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에서의 군사작전에 탕진한 자금이 3조 7,000억US$이상에 달할것으로 추산되고있다.

또한 인적손실은 미군을 포함하여 22만 4,000~25만 8,000명에 이르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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