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라성교렬사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항미원조보가위국의 기치밑에 조선전선에 달려나와 영용하게 싸우던중 성천군에서 물에 빠진 조선소년을 목숨바쳐 구원하는 숭고한 국제주의정신을 발휘하였다.
이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6일에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