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맹세모임이 6일 당창건기념탑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직업동맹을 무어주시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동맹이 당의 인전대, 믿음직한 방조자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온 나라의 대고조전투장들을 끊임없이 찾으시면서 대혁신, 대비약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시고 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주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며 혁명과 건설을 오직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요구대로 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또한 오늘의 대고조진군의 앞장에서 전면공세, 전면돌파전을 드세차게 벌려 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영수와 직맹 일군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