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한 녀맹원들의 회고음악회 《영원한 그 미소》가 6일 함경남도 함흥시의 동흥산언덕에 높이 모신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앞에서 진행되였다.
음악회에는 바이올린과 노래 《포전길 걸을 때면》, 이야기와 4중창 《비날론삼천리》, 합창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으며 조선인민에게 참다운 삶과 행복을 마련하여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로성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김규빈 함경남도당위원회 비서, 관계부문 일군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