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회고무대 《수령님과 청년들》이 6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합창 《태양의 노래는 영원하리라》로 시작된 회고무대에서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리용철은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의 청년운동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였으며 청년중시의 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청년운동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수령님을 뵈옵고 크나큰 사랑을 받아안은 평양시 대동강구역에서 살고있는 김병숙을 비롯한 접견자들은 그날의 감격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총장 렴윤학, 만경대혁명학원 원장 오룡택, 김형직사범대학 학장 홍일천은 주체83(1994)년 설맞이모임에 참석하시고 혁명가유자녀들이 보고싶으시여 학원을 찾아주시였으며 몸소 대학의 현판도 써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풍모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이야기하였다.
사동구역 리현남새전문협동농장 청년동맹원 정수림,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 청년작업반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주체의 청년운동발전에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업적은 길이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리영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관계부문 일군들, 접견자들, 연고자들, 청년동맹 일군들, 평양시내 청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