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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강원도,개성시에서 군민대회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만고역적 리명박패당의 죄행을 단죄규탄하는 황해남도, 강원도, 개성시군민대회가 6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 다음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모독하고 조선의 체제와 군대를 헐뜯는자들은 결코 이 땅우에, 이 하늘아래에 살아 숨쉴곳이 없다고 경고하였다.

그들은 선군의 위력으로 역적무리들을 가차없이 짓뭉개버리고 이 땅우에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각오와 의지가 더욱 강렬해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역적패당이 새로운 전쟁도발책동에 계속 매달린다면 경고한대로 무자비한 보복성전으로 역적무리들을 이 땅에서 깨끗이 쓸어버리고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고야 말것이라고 말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인민군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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