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녀성들도 김철의 로동계급이다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보살피심속에 평범하던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녀성들이 온 나라가 사랑하는 영웅적위훈의 주인공들로 자라났다.
오늘 김철의 녀성들속에서 대중적으로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애국로동인 과외지원로동의 앞장에는 그 발기자이며 대장인 한옥련이 서있다.
우리 녀성들도 김철의 로동계급이라는 그의 심장의 웨침에 호응한 녀성과외지원대원들의 수는 날이 갈수록 늘어났으며 생산현장들에서 그들이 흘린 애국의 땀은 김철이 지난해 주체철생산체계를 완성하고 년간철강재생산계획을 완수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올해 4월 또다시 김철로동계급을 찾으시고 한옥련을 만나시여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김철의 녀성들은 정말 훌륭하다고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을 가슴깊이 새기고 한옥련을 비롯한 녀성과외지원대원들은 오늘도 보답의 한길을 억세게 걸어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