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뻬루에서는 좌담회가, 스위스에서는 회고모임이, 에티오피아에서는 독보회와 영화감상회가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 따니 발레르 로뻬라는 김일성동지의 정치리념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이였다고 말하였다.
생전에 인민들의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으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오늘도 래일도 인류사와 더불어 영생하실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김일성주석은 한평생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 조국통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며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신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